좋은 책이 필요합니다.
책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었습니다.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는 "좋은 책이 사람들의 생각을 바꾼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철학에서 출발했습니다.
책을 매개로 독자와 저자, 출판사와 서점 등 출판 생태계의 다양한 주체는
물론, 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해 생각을 나누고 책문화를 즐기며 공유하는 담론의 장을 펼쳐보고자 합니다.
깨어 있는 시민의 놀이터,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사람과 사람, 문화, 공간이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성과
3일간 기준
524종 ㅣ 3,215권
강연ㅣ공연ㅣ어린이 체험
5.0 만점
행사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