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무현 대통령이 끊임없이 질문을 던졌던 것처럼,
책은 우리에게 스스로 묻고, 생각하며, 더 나은 답을 찾아가는 힘을 건넵니다.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는 책을 매개로 사람과 생각이 만나고,
질문과 대화가 이어지는 시민 참여형 축제입니다.
올해는 '질문하는 사람'을 주제로 작가와의 만남, 북마켓,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질문이 생각으로, 대화로 이어지는 경험을 제안합니다.
창덕궁 옆 노무현시민센터에서 열리는 2026 사람사는세상 책문화제에서
읽고, 생각하고, 질문하는 사람들과 함께 조금 더 깊어지는 시간을 만나보세요.